본문 바로가기

책요약

부자의 운 책요약

부자의운 책요약

인생 별거 있나요? ‘어떻게 하면 내가 웃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인생을 즐길 수 있을까?’를 생각하세요. 그래야 삶이 행복해집니다.

웃는 얼굴은 누구에게나 최고의 관상입니다. 웃으면 엄청난 운이 흘러 들어올 뿐 아니라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누구에게나 미소로 대하는 사람은 적을 만들지 않습니다. 다퉈야 할 적이 없는 삶을 상상해보세요. 얼마나 행복한가요?

‘인생은 신나게 놀다 가는 것이다.’ 저는 즐겁게 놀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에게 있어 일은 곧 놀이입니다. 삶도 곧 놀이이고요. 기왕 노는 거라면 즐겁고 신나게 놀아야겠지요. 그래서 저는 항상 ‘어떻게 해야 즐겁고 신나게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합니다.

저는 웃음이란 인간이 곤경에 처하지 않도록 신이 부여한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지닌 소중한 보물인 셈이죠.

만나는 사람마다 자기편으로 만들면 직장 생활이든 사업이든 잘 풀릴 수밖에 없습니다. 가정에서든 학교에서든 삶의 모든 면이 순탄해집니다.

수많은 사람의 손길을 거친 음식이 눈앞에 몇 개나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대단한 사실인지를 깨닫는 것만으로도, 그 식사는 더없이 호화로운 만찬이 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감성이 풍부하다 함은 이 세상에는 만만한 일이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인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어떻게 하는 게 옳은가?’ 보다 ‘어떻게 해야 즐거워질 수 있을까?’를 기준으로 삼고 행동하면, 그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이 즐거워질 수 있습니다. 여기서의 즐거움이란, 그 순간 반짝하는 그런 즐거움이 아닙니다.

그저 시간에 맡기세요. ‘똑딱똑딱’ 시계바늘이 돌아가는 소리가 ‘운이 좋다, 운이 좋다’라는 소리로 들려야 합니다. 시계가 돌아가는 소리를 들으면서 ‘아, 시간이 내 편을 들어주는구나.’라고 생각하는 걸로 충분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은 자신을 한 단계 성장시켜주기 위해 하늘이 기회를 주었음을 뜻합니다. 인간은 과거의 경험으로부터 배움을 얻고, 스스로 성장해나가고, 행복을 깨달아갑니다. 따라서 모든 종류의 경험은 소중한 겁니다.

자신이 직접 행동하고, 문제가 생기면 그로부터 배우고, 스스로를 개선시키고, 다시 체험을 통해서 배우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곤란한 일은 생기지 않는다’는 말의 뜻을 분명히 이해하는 날이 올 겁니다. 그리고 나중에 가서는 ‘이 문제를 극복하면 어떤 좋은 일이 생길까?’ 하고 생각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은 대체로 잘못된 행동을 해서 고생을 하고 있더군요. 쓸데없이 자기과시를 한다든가, 수입보다 많은 지출을 하고 있다든가, 혹은 자신이 못하는 일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이 말이죠. 반면 성공한 사람들의 말을 들었을 때는 하나같이 자신이 잘하는 일을 해서 성공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자신이 잘하는 일이란, 결국 자신에게 쉬운 일을 뜻합니다. 그러니 고생 따위는 할 필요가 없겠지요.

뭔가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면 그것은 자기가 하는 방식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잘못을 고치기만 하면 고생은 사라집니다.

돈을 포함한 다른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한테 필요없는 것을 자꾸 많이 얻으려 하면 오히려 고통을 받는 법이죠. 저는 뭐든지 적당한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삶이 행복해질 수 있으니까요.

그저 “운이 좋다, 운이 좋다.”라고 말하면 됩니다. 그리고 ‘운이 좋다’고 하다 보면 자연스레 기분 좋은 일을 생각하게 될 겁니다. 하루하루 살다 보면 여러 일을 겪게 되지만, 어떤 말을 내뱉은 다음, 말 끝에 꼭 ‘운이 좋다’는 말을 붙여보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이런,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오네,”라고 말했다면, 그리고 나서 바로 “하지만 난 운이 좋아.”라는 식으로 말이죠. 그게 뭐가 운이 좋은 거냐고요? 그런 것은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나는 운이 좋다.’라고 생각하면 충분합니다. 이유를 따질 시간이 있으면 차라리 그 시간에 ‘운이 좋다’고 말하는 게 좋습니다.

내버려둔다는 것은 자포자기 상태가 되라는 듯이 아닙니다. 내버려둔다는 것은 ‘문제를 제대로 바라보라’는 뜻입니다. 인간이란 원래 불안한 존재이며, 살아 있는 동안 불안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직시하라는 것이지요. 어느 정도 불안이 있는 게 정상입니다. 불안은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증거니까요. 재미있는 것은 불안한 게 정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의외로 불안이 없어진다는 겁니다. 반대로, 없앨 수 없는 것을 억지로 없애려 하면 괜히 무리하게 되고 스스로를 괴롭히게 되지요. 아무리 그게 고통스러워도 없앨 수 없는 것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싫다고 생각하는 순간 고통이 찾아옵니다. 따라서 불안을 무작정 싫어하지 말고 즐겨보세요. 그것을 이용해서 인생을 즐겨보는 겁니다. 그저 싫다는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래, 나는 지금 불안을 느끼고 있어. 이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이렇게 생각했을 때 비로소 적절한 행동을 취할 수 있고, 현실을 바꿀 수 있는 겁니다.

남에게 뭔가를 가르치든 배우든 완벽주의를 버리면 즐거워집니다. ‘완벽하게 일처리를 못하는 사람은 용서가 안 된다’는 태도를 가지면, 가르치는 쪽도 배우는 쪽도 피곤해질 뿐입니다. 완벽주의에 집착하다 보면 일을 배우는 입장에서는 도전하려는 의욕이 사라집니다. 한번 의욕이 사라진 사람에게 뭔가 일을 시키는 데에는 엄청난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굉장히 피곤한 일이지요. 그저 이런 마음가짐이면 충분합니다. ‘완벽하지 않은 인간끼리 조금이라도 노력해서 완벽에 가까워지도록 서로 도와주자.’ 그리고 이 한마디가 모두를 행복하게 하죠. “우리 같이 열심히 한번 해봅시다!”

누구나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도망칠 수만 있다면 도망가고 싶어 합니다. 물론 저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도망갈 수 없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마음을 비우고 한번 해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설사 자신이 하기 싫어하는 일이라도 한번 해보면 한계를 넘어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는 와중에 깜짝 놀랄 기적이 일어납니다.

돈을 자기한테 오게 하는 것은, 바로 ‘사람’입니다. 이 명확한 사실을 잊어버렸다간 당신이 고생합니다.

비록 적은 돈이라도 그것을 쓰는 사람에게 지혜가 있으면, 그 돈은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몇 억 원이라는 돈이 없어도 끼니를 거르고 있는 사람에게 빵 한 조각이라도 건네줄 수 있다면, 그 돈은 힘을 얻게 됩니다. 비록 빵 한 조각일지라도 그걸 받는 상대방은 ‘매정한 세상인 줄 알았는데 아직 정이라는 게 살아 있구나. 포기하지 말아야지!’하고 마음을 고쳐먹고 앞으로 열심히 살아갈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빵 한조각의 가격은 얼마 안 될지 모르지만, 이럴 때는 엄청난 힘을 발휘하는 것이지요. 돈 자체에 무슨 대단한 힘이 있는 건 아닙니다. 그 돈을 어떻게 활용할지 생각하고, 돈을 활용하는 지혜를 갖게 되었을 때, 비로소 돈은 자신의 진정한 힘을 드러냅니다.

회사를 만드는 것은 물론 대단한 일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유지하는 것이 훨씬 대단한 일입니다.

운세가 좋다는 것은 결국 ‘옮겨 가는 기세가 좋다’는 뜻입니다. 빈둥거리고 있는 상태를 기세가 좋다고 하지는 않죠. 알아서 척척 일을 해치울 때 기세가 좋다고 합니다. 즉, 일을 할 때 기세를 몰아 속도감 있게 처리하는 것을 말합니다. 각자 직장에서 어떤 업무를 완성하는 데 걸리는 평균시간이 있겠지요. 운을 끌어올리려면 그 평균보다 조금이라도 빨리 하면 됩니다. 그러면 돈은 모입니다. 왜냐하면 빠른 것에는 수요가 있기 때문이죠.

빛을 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른 사람과 똑같이 봉급을 받는 직장에서 두 배로 열심히 일하면 됩니다. 경영자의 눈에는 이런 사람이 빛나 보입니다. 경영자에게 있어 정말 고마운 사람이지요. 이런 사람을 보면 애지중지해주고 싶고 출세시켜주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기는 법입니다. 이런 사람은 나중에 어떻게 될까요? 아시다시피 과장이 되고, 부장이 되고, 당연히 봉급도 올라갑니다. 그리고 심지어 사장 자리에 오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어느새 정말 깜짝 놀랄 만큼 많을 돈을 손에 넣게 되죠. 그러니까 너무 눈앞의 이익에 급급하며 돈, 돈 하지 말고 열심히 자기 할 일을 하세요. 그러면 주위 사람으로부터 ‘이 사람은 이해득실 따지지 않고 열심히 하는 사람이구나.’ 하는 평가를 받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되면 부탁받는 일이 많아집니다. 자신의 이름이 불리는 일이 직장에서 많아지면 틀림없이 당신의 운세는 상승합니다.

어설픈 초능력을 가진 사람이 대단한 게 아닙니다. 열심히 일하면서 자식을 키우고 남한테 폐를 끼치지 앟는 사람이야말로 정말로 대단한 사람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맑은 날이든 비 오는 날이든 게으름 피우지 않고 묵묵히 농사를 짓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여름에도 태양이 내리쬐는 공사판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도 있고요. 빵공장에서 맛있는 빵을 만들기 위해 땀 흘리며 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쌀과 곡식을 정성 들여 키우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꼭두새벽에 바다로 나가 고기를 잡아 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야말로 정말로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배풀면 나중에 그만큼 돌아오는 법입니다.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이게 바로 세상의 섭리라는 겁니다. ‘이건 내가 생각해낸 방식이니까 다른 사람에겐 가르쳐줄 수 없다’고 하는 사람과, ‘내가 깨우친 방식을 다른 사람에게도 전수해야겠다’고 생각하며 다른 사람에게 기꺼이 베푸는 사람을 비교하면, 후자가 나중에는 훨씬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됩니다.

살다 보면 ‘저놈한테는 절대로 머리를 숙이지 않겠다’ 싶은 사람이 나타나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나쁜게 아닙니다. 다만 자신에게 그 사람을 포용할 만큼의 그릇이 없는 것뿐이죠.

돈을 버는 요령은 그저 고객을 기쁘게 하면 됩니다. 다시 말해 고객을 기쁘게 만들기 위해 자신에게 투자를 하면 되는 겁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고객’이란 누구일까요? 바로 ‘자신에게 돈을 주는 사람’입니다. 저에게 있어 고객은 제가 만든 상품을 사주는 사람들입니다. 직장인에게 있어 고객은 회사의 사장이겠죠. 평소에 영어를 사용할 일이 없는데도 영어학원에 다니는 것은 자신에 대한 투자가 아닙니다. 자기 투자라 함은 곧 당신에게 돈을 주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도록 자신에게 투자하는 걸 뜻합니다. 상인에게 있어서 고객은 상품을 사주는 사람이니 그 사람들을 기쁘게 할 수 있는 투자를 자신에게 하면 됩니다. 또, 당신이 직장인이라면 봉급이라는 형태로 돈을 주는 사장이 곧 고객이니까, 사장이 기뻐할 만한 일에 투자하면 됩니다. 그렇다면 사장이 기뻐할 만한 일이란 어떤 것일까요? 회사의 실적을 올리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나에게 뭐가 필요한지 잘 생각해보고, 그다음에 자신에게 투자하세요. 그렇게 하면 당신은 어느새 회사에서 반드시 필요한 인재가 되어 있을 겁니다.

부자가 되는 데 10년이 걸린다면 그 10년 동안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즐기면서 하면 됩니다. 성공이란 ‘여정’입니다. 따라서 ‘지금 이 순간’이라는 과정을 하나의 성공이라고 여기며 걸어가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성공한 사람입니다. 성공을 거머진 사람만이 성공한 건 아닙니다. 성공을 손에 넣었다는 것은 이미 과거형이지요. 성공을 손에 넣었다면 다음 목표를 향해 다시 걸어가야 합니다. 즉, 성공이라는 이름의 여정을 계속 걸어가는 사람이야말로 삶에 있어 진정한 성공을 이룬 사람입니다. 10년 뒤를 바라보고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이미 성공한 것입니다.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힘차게 계속 걸어가세요.

승부에 강한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대체로 평소에 ‘나는 운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운의 힘은 셉니다. 실력보다 더 셉니다. 왜냐하면 실력은 인간의 힘이지만, 운은 하늘의 힘이기 떄문이죠. 상대방과 당신의 승부가 아니거든요. 운 좋은 사람과의 승부는 곧 하늘과의 승부이고, 인간이 하늘을 이기기는 정말 힘든 법입니다.

‘시간을 오래 끌어야만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하는 사람은 실력이 없으니까 그런 말을 하는 겁니다. 열심히 일한다고 주위로부터 압력을 받았을 때 속도를 낮추면 상승기류가 생기지 않습니다. 압력을 받으면, 더 열심히 하세요.

‘창피한 짓을 하면 안 된다’라는 가르침은 사람을 위축시킵니다. 창피를 당하면 ‘아, 나는 새로운 것을 시도하면 안 되는구나!’라고 생각하게 만들지요. 창피한 경험은 얼마든지 해도 됩니다. 사람은 누구나 창피한 경험을 하면서 성장합니다. 사람이 성장한다는 것은 ‘나는 참 어리석었구나!’ 하는 사실을 스스로 깨닫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은 창피하다고 느낄 때 다른 방법을 생각하게 되고, 그만큼 나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창피한 경험을 하기 싫다고 생각하면 돌파구를 열 수 있는 기회조차 잃어버리게 되겠죠. 모르는 걸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모르는 게 있으면 아는 사람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물론 물어보는 것은 창피한 일이지만, 모르는 걸 물을 수 있으니까 그 사람은 성장할 수 있는 겁니다.

정말로 똑똑한 사람은 자기가 모르는 것을 주저없이 묻습니다. 저 또한 저한테 질문을 하는 사람을 보고 ‘이런 것도 모른단 말인가!’하는 식으로 생각하진 않습니다. ‘저 사람은 자기가 모르는 것을 질문할 줄 아는 사람이구나.’ 하며 오히려 존경하지요. 그리고 속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그러니 오늘부터 다 같이 창피한 경험을 해봅시다. 창피한 경험을 하면서 배운 것은 평생 잊히지 않습니다. 마음속 깊이 새겨지지요. 그렇게 마음에 새겨진 상처는 결국 자기완성을 위한 하나의 예술작품이 됩니다.

불평을 하다 보면 화가 납니다. 그리고 굉장히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됩니다. 그러면서도 얻는 것은 무엇 하나 없고, 오히려 사람들의 미움만 사게 됩니다. 그러니까 나쁜 일이 일어났을 때는 마치 복어의 독을 피하듯, 그 시련을 ‘얼마나 나쁜 일을 잘 피할 수 있는지를 시험하는 게임’이라 여기면 됩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 ‘100퍼센트 내 책임이다.’라고 생각하면 개선해야 할 점을 즉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주 쉽게 자신을 개선할 수 있는 겁니다.

참 재미있는 것은, 지금 행복하면 과거의 불행 또한 좋은 추억거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과거의 언짢았던 경험마저 오늘의 자신을 만들어준, 소중한 경험이 되는 겁니다. 과거의 힘들었던 추억도 흐뭇하게 떠올릴 수 있는 사람은 분명 ‘지금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지금 행복하니까 미래도 행복할 수 있는 겁니다.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경우는 바로 이러한 때에 해당됩니다. 따라서 지금 힘든 일을 겪고 있다 해도 시간이 흘러 행복한 추억거리로 떠올릴 수 있다면, 그 경험은 자신의 소중한 보물이 되는 것입니다.

‘성공은 눈과 발로 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장사를 하고 있는데 장사가 잘되는 법을 알고 싶다면 장사가 잘되는 가게를 ‘보러’가면 됩니다. 그 가게에서 배울 만한 점을 찾아서 따라 하면 되는 것이지요. 일은 과학입니다. 때문에 얼마든지 흉내를 낼 수도 있는 겁니다.

알아보기가 귀찮으니까 모르는 겁니다. 뭔가를 배우려는 자세만 있다면 금방 성공할 수 있습니다.

자기편으로 만들면 피 한 방울도 흘릴 필요가 없습니다. 게다가 자신의 병력도 그만큼 늘어나게 되지요. 저는 이것이야말로 최강의 성공법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적을 만들지 마세요. 만나는 사람마다 자기편으로 만들라는 말입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자기편으로 만들라’는 말이 굉장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의외로 힘든 일이 아닙니다. 실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을 바꾸려 하면 오히려 자기가 싫은 소리를 듣게 됩니다. 인간관계를 좋게 유지하려면, 상대방을 바꾸려 하지 말고 자신을 바꾸는 수밖에 없습니다. 10분 전부터 미리 나와서 기다리는 나는 뭐지? 하는 불만도 내가 그 정도 그릇밖에 안 되는 인간이니까 이런 수행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그만입니다.

고통받는 것이야말로 인간에게 있어 가장 큰 골칫거리입니다. 코드가 안 맞는 사람끼리 얼굴을 맞대면 싸움이 일어납니다. 하지만 만나지 않으면 그런 일은 애초에 일어나지 않겠지요. 만나기 싫은 사람은 그냥 안 만나면 됩니다.

싫어하는 사람과 만나 고통을 받으면서도 행복해질 수는 없습니다. 만나기 싫은 사람과 만날 시간에 자기가 행복해지는 일을 하세요. 그리고 이렇게 하다 보면, 신기하게도 오랜만에 그 사람을 만났을 때 오히려 사이가 더 좋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소한 다른 사람에게 ‘호감’을 받아내도록 하세요.” 이를 실현하기 위해 해야 할 행동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모두가 좋아하는 일’이란 무엇일까요? 바로 웃는 표정과 애정이 담긴 말입니다. 그냥 그뿐입니다. 여기서 애정이 담긴 말이란 남을 배려하는 말을 뜻합니다.

험담이나 신세 한탄, 욕설, 푸념 등을 들으면 누구나 짜증이 나기 마련입니다. 그러니까, 그냥 그런 말들을 안 하면 됩니다.

뭔가를 가르칠 때 상대방에게 소질이 있느냐 없느냐는 그다지 문제가 안 된다고 봅니다. 또, 상대방이 의욕을 가지고 있느냐도 그렇게 중요하진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가르치는 쪽이 상대방이 할 수 있을 때까지 가르칠 각오가 되어 있느냐는 것입니다.

당신도 신의 모습을 한 존재입니다. 당신의 몸은 신이 머무는 궁전입니다. 당신의 머리는 그 궁전의 지붕이고, 얼굴은 출입구이며, 신발은 기둥을 받치는 토대입니다. 그러니까 당신의 얼굴을 더렵혀서도 안 되고, 신발에 구멍이 뚫여서도 안 되겠지요. 늘 청결해야 합니다. 그러고 환하게 빛나야 합니다. “머리를 빛내면 하늘의 보호를 받고, 얼굴을 깨끗이 하면 세상의 보호를 받고, 신발을 깨끗이 하면 조상의 보호를 받습니다. 하늘과 세상과 조상의 보호를 받는다면 웬만한 일은 다 잘 풀릴 겁니다.

몸가짐을 제대로 하고 다니면 적어도 세상 사람들이 당신에게 호감을 갖습니다. 여기에 웃는 얼굴로 애정이 담긴 말까지 한다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당신을 좋게 평가할 것입니다. 몸가짐을 제대로 하는 것. 이 1퍼센트의 노력만 하면 나머지 99퍼센트는 다른 사람들이 알아서 처리해줍니다.

상품을 파는 사람에게 매력이 있으면 손님은 그 사람을 만나고 싶어서라도 가게에 찾아오게 됩니다. 인적이 드문 곳에 가게가 있어도 주인이 매력적인 사람이라면 손님은 오게 되어 있지요.

신은 여러분을 한 번뿐인 파티에 초대한 겁니다. “참 멋있네요!”라는 말을 들을 만큼 멋진 모습으로 파티에 참석하는데, 나쁠 게 뭐가 있겠습니까? 자기 자신을 더욱더 멋있는 모습으로 가꿔보세요. 한 번뿐인 파티에 초대받았으니 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고요. 꽃으로써 당당하게 살아가는 겁니다. 자신이 어떤 모습을 하고,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지를 생각해보세요. 이제부터 자신을 가꿔서 스스로를 다시 한 번 창조해보기 바랍니다.

서로의 약점을 보완해야 인간의 가치가 빛나는 겁니다. “너는 이런 잘못된 점이 있으니까 당장 고쳐라!”라고 입버릇처럼 말하고 다니는 사람은 정작 자신이 고통받을 뿐 아니라 삶 자체도 험난해집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약점이 있고, 반면에 강점도 있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의 약점을 지적하는 사람은 자신의 약점은 어떻게든 감추려 하죠. 본인이 상대방의 약점을 공격하는 성격이니 속으로 ‘나도 누군가로부터 공격당하지 않을까?’ 하며 늘 걱정에 휩싸이고, 그래서 자꾸 약점을 숨기게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자신의 약점을 숨기면 주위 사람들이 본인의 약점을 볼 수 없게 됩니다. 볼 수 없으니 보완해줄 수도 없지요. 이런 삶이야말로 실패한 삶입니다. 불행한 삶인 거죠. 이런 삶을 살기 싫다면, 상대방의 약점을 들추지 않으면 됩니다. 서로의 약점을 부끄럽게 여길 게 아니라, ‘나는 저 사람의 이런 부분을 보완해줄 수 있겟구나.’ 하고 여기면 되는 것입니다.